책으로 읽는 내 마음, 서담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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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회: 제 3의 장소 / 레이 올든버그 with 노중훈 작가

289회: 제 3의 장소 / 레이 올든버그 with 노중훈 작가4 jun

동네 카페, 서점, 미용실, 목욕탕... 이런 장소를 생각하면 같이 떠오르는 기억이 있나요? 우리 모두에게는 집도 직장도 아닌, '그 어떤 곳'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인데 예를 들면 이런 질문을 던지는 거예요. 우리는 어디에서 모이고 있을까? 어디에서 낯선 사람을 만날 수 있나? 이번 편엔 '장소 전문가' 노중훈 작가님이 특별히 함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