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읽는 내 마음, 서담서담

← 책으로 읽는 내 마음, 서담서담4 dagen geleden · 1 u 10 min

296회: 공고 선생, 지한구 / 지한구 - 선산을 지키는 나무들

296회: 공고 선생, 지한구 / 지한구 - 선산을 지키는 나무들4 dagen geleden1 u 10 min

오랜만입니다^^ 최근에 읽은 책이 너무 좋아서 이렇게 또 인사를 드립니다. 한 공업고등학교의 국어 선생님이 쓰신 글인데요 학생들과의 이런저런 일상이 아주 생생하게 담겨있더라고요. 이 책을 알게 해주신 분과 녹음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했던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의 아빠로서, 또 한명의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이야기를 나눠주셨어요. 그나저나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